남은 5명도 시간 문제?
여성 9인조 소녀시대가 윤아 수영에 이어 티파니와 효연까지 열애 사실이 드러났다.
티파니는 2PM 멤버 닉쿤과 연인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고 최근 폭행 해프닝에 휘말렸던 효연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 김준형과 사귀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SM 측은 "티파니와 닉쿤은 친구 사이로 지내다 최근 가까워 졌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며 더 이상 연인 관계가 아님을 밝혔다.
이로써 2014년 시작과 함께 열애 사실이 잇달아 알려지며 '소녀시대가 아닌 연애시대로 팀 명을 바꿔야 한다'는 농담이 퍼졌지만 이제는 더이상 농담이 아니게 됐다.
가요 관계자들은 "소녀시대의 나머지 멤버들도 열애 사실이 알려지는 것은 시간 문제 아니겠느냐"고 전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