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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티파니는 닉쿤과 최근 가까워졌고 효연은 이미 헤어진 사이"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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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5명도 시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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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9인조 소녀시대가 윤아 수영에 이어 티파니와 효연까지 열애 사실이 드러났다.

티파니는 2PM 멤버 닉쿤과 연인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고 최근 폭행 해프닝에 휘말렸던 효연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 김준형과 사귀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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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SM 측은 "티파니와 닉쿤은 친구 사이로 지내다 최근 가까워 졌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며 더 이상 연인 관계가 아님을 밝혔다.

이로써 2014년 시작과 함께 열애 사실이 잇달아 알려지며 '소녀시대가 아닌 연애시대로 팀 명을 바꿔야 한다'는 농담이 퍼졌지만 이제는 더이상 농담이 아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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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관계자들은 "소녀시대의 나머지 멤버들도 열애 사실이 알려지는 것은 시간 문제 아니겠느냐"고 전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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