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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부실 복무 등으로 영창 10일의 처분으로 받고 강원도 화천 15사단으로 전출돼 소총병으로 복무하게 된 상추는 재배치 2개월 만에 국군춘천병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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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매체가 현장에서 만난 의무병은 "부상을 입고 온 건 아니다. 별 다른 이상은 없다"면서, "하루 2~3시간 물리치료 받고, 나머지 시간은 쉬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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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연예병사 김무열은 현재 병가휴가 중이다. 지난해 8월 육군 12사단 을지부대로 전출됐지만, 2월 수도병원에 입원했으며 3월 의무조사 대상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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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병원 측은 "복무를 할지 전역을 할지 심사하고 있다. 전역 전 병사에게 주는 휴가여서 알아서 지내면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상추, 김무열 군 복무 상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무열 부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지만, 상추는 좀 의심된다", "김무열 무릎 부상 많이 심한가? 상추는 특혜논란 있을만 하다", "김무열 무릎 부상 '의무조사' 정도면 심각한 듯", "상추 6개월 째 물리치료 뼈가 부러지지 않고 서야", "상추 연예인 특혜 아직도 받고 있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