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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는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해 사치하는 남편에 대한 대처법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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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진희는 '며칠 뒤 300만 원 짜리 물건을 또 사면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도 시종일관 "괜찮다"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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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진희는 5월 국내 유명 로펌 소속 변호사인 5살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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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진희는 지난 1997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했으며 이후 '여고괴담' '궁녀' '쩐의 전쟁' '발효가독' '허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