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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은 4일 "박주영이 비밀리에 귀국해 현재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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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은 지난달 6일 13개월만에 태극마크를 단 그리스와의 평가전에서 골을 터뜨린 뒤 왼쪽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됐고, 부상이 장기화되면서 소속팀 왓포드에서는 전혀 출장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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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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