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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종목인 볼에서는 17.500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17.400점을 받아든 스타니우타에 0.100점 앞섰다. 개인종합 예선 1위 당시 점수인 17.900점(후프), 17.800점(볼)에는 못미쳤지만, 최선을 다한 연기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러시아 에이스 티토바는 전날 예선에서 16점대에 그치며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아제르바이잔 마리아 드룬다가 17.250의 점수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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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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