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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별로 3명의 후보를 선정한 가운데 한국인 선수로는 유일하게 손흥민이 오른쪽 공격형 미드필더 포지션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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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리는 19경기에서 9골10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일찌감치 우승으로 이끌었고, 아랑고는 26경기에서 7골4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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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6시 현재 팬투표에선 리베리가 75%의 압도적인 득표로 앞서가며 손흥민이 18% 득표로 뒤를 잇고 있다. 아랑고는 7%의 지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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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역시 바이에른 뮌헨을 우승으로 이끈 마누엘 노이어가 신성 테르 슈테겐(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를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