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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프로듀서는 사진과 함께 "'속보' 꼬마버스 타요 행사장에 뽀로로 난입. 아이들 : 비켜! 비키라고! 뽀로로: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내가 니들을 어떻게 키웠는데!!"라고 남겨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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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시는 최근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끄고 있는 '타요버스'를 기존 4대에서 100대까지 대폭 늘려 어린이날까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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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버스는 인기 국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4가지 캐릭터를 버스 외부에 붙인 것으로 제작사 아이코닉스와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 함께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지난달 26일부터 타요(370번), 로기(2016번), 라니(2211번), 가니(9401번) 캐릭터 버스 4대를 운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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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버스는 그동안 캐릭터 스티커를 포장하는 형식으로 외부만 꾸몄지만, 안내방송에 애니메이션 성우의 목소리가 나오게 하고 내부도 재미있게 꾸미는 등 새로 단장할 계획이다.
타요버스 100대 운행 소식에 네티즌들은 "타요버스 100대 운행, 어른도 탈 수 있는 건가", "타요버스 100대 운행, 아이들이 진짜 좋아하겠다", "타요버스 100대 운행, 뽀로로 버스까지 운행하면 진짜 난리 나겠네", "타요버스 100대 운행, 실제로 보면 너무 귀여울 것 같다", "타요버스 100대 운행, 버스 탈 맛 나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