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인교진 열애 웨딩사진
배우 소이현(30)과 인교진(34)이 교제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웨딩 사진이 눈길을 끈다.
7일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만나는 것이 사실이며 정식으로 만난지 얼마 안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로 시작해 12년 정도 알고 지낸 사이다. 신인 때부터 연기 연습을 시작으로 작품 모니터까지 서로 도우며 친분을 쌓았다. 긴 시간 알고 지내며 연인으로 발전했으니 예쁘게 봐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날 인교진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인교진과 소이현이 열애 중이며 사귄지 한 달이 채 안됐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속의 두 사람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해 실제 부부를 연상시킨다.
두 사람은 2008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애자언니 민자'(극본 윤정건, 연출 곽영범)에서 연인 역할로 호흡을 맞췄다. 당시 인교진 소이현은 각각 채린, 하진 역을 맡았다.
소이현 인교진 열애 웨딩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이현 인교진 열애 웨딩사진, 정말 선남선녀가 따로 없어", "소이현 인교진 열애 웨딩사진,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리네요", "소이현 인교진 열애 웨딩사진, 예쁜 사랑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노란 손수건', '부활',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현재는 SBS '쓰리데이즈'를 통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인교진은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2', '마의', '구암 허준', 영화 '신기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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