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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멤버 김효빈과 걸그룹 헬로비너스 나라의 다정한 데이트 모습으로, 카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길거리에서 여느 연인같이 데이트를 즐기는 등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풋풋하게 표현해내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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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빈과 나라는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각각 남녀주인공으로 나서며 연인호흡을 맞췄다. 특히 두 사람은 안구정화 비쥬얼 커플로 케미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또한 이번 헬로비너스 나라의 뮤직비디오 출연과 더불어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은 바로 이천원 첫 미니앨범의 완성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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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타이틀곡 '서울이 싫어졌어'는 연인과의 이별 후에 맞이한 남자의 쓸쓸한 감정이 담겼으며 서울이라는 공간을 오브제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이별 노래들과 차별화를 뒀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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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천원은 오는 11일 정오, 첫 번째 미니앨범을 공개한 후 본격적으로 홍보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