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호날두는 최근 무릎 부상으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6일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정규리그 경기에도 결장했다. 그러나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중요한 고비가 다가오자 더 이상 호날두에게 휴식을 주지 않았다. 9일 도르트문트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원정 2차전을 위해 호날두를 독일로 데려왔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