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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8시 40분께 송파구 제2롯데월드 엔터테인먼트동 12층 옥상에서 혼자 배관작업을 하던 황모(38)씨가 폭발 사고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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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층의 국내 최고층 건축물로 2016년 완공을 앞두고 있는 제2롯데월드 공사장에서는 안전사고만 여러 건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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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롯데월드 사고 소식에 네티즌은 "제2롯데월드 사고, 아슬해서 건물 올라가는거 지켜보겠나", "제2롯데월드 사고, 언제까지 공사장 인부들의 사상자 소식 들어야하나", "제2롯데월드 사고, 롯데는 뭐하나"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