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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되는 JTBC '화끈한 가족'에서는 팬과 스타로 만나 열애 끝에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조관우-손혜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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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모습과는 다르게 집에서는 가족을 머슴처럼 부린다는 조관우는 지정석에 앉아 손 하나 까딱 안 하는 신생아 남편이었다. 방 안에 있는 아들을 불러내 리모컨을 가져오라고 하고, 식사 자리에서도 끊임없이 잔심부름을 시켜대는 통에 가족들은 이미 포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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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명창 조통달과 조관우 그리고 조관우의 둘째 조현으로 이어지는 3대의 음악 실력이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은 9일 오후 9시 50분.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