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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에릭남 '우우'에 "중독성 있어 좋아" 셀카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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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미란다커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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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미란다커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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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가 에릭 남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8일 에릭 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미란다 커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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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의 에릭 남과 미란다 커는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에릭 남은 독특한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고, 붉은 입술과 회색 눈동자의 미란다 커는 변함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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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에릭 남은 지난 2013년 미란다 커 내한 당시 센스 있는 인터뷰 진행으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최근 프로모션 차 또 다시 내한한 미란다 커의 인터뷰 역시 에릭 남이 맡게 되면서 둘의 만남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에릭 남은 인터뷰 도중 미란다 커에게 자신의 신곡 '우우'를 들려줬고 노래를 들은 미란다 커는 "노래가 너무 좋고, 중독성 있다"는 평과 함께 계속 따라 불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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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미란다커 우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릭남 미란다커 우우, 둘이 많이 친해졌나봐", "에릭남 미란다커 우우, 미란다커 예쁘네", "에릭남 미란다커 우우, 에릭남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 남은 오는 12일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스포츠조선닷컴 / 사진제공=에릭 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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