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외국인타자 테임즈가 홈에서 첫 홈런을 터뜨렸다.
테임즈는 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4회말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2호 홈런이자, 홈구장인 마산구장에서 터뜨린 첫 홈런포다.
0-1로 뒤진 4회말 1사 후 두번째 타석에 들어선 테임즈는 상대 선발 앨버스의 초구 134㎞짜리 투심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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