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
롯데 자이언츠 김시진 감독이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는 더욱 힘을 내겠다고 밝혔다. 롯데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즌 2차전에서 잘 싸웠지만 불펜이 무너지며 4대7로 패하고 말았다. 전날 12회 연장 무승부 여파가 이어진 모습이었다. 롯데는 이날 패배로 3승1무3패가 되며 승률이 5할로 떨어졌다.
김 감독은 경기 후 "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라는 짧은 코멘트를 남기고 경기장을 떠났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