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티밋 위리어 사망
Advertisement
전 미국 프로레슬링 선수 얼티밋 위리어(Ultimate Warrior)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1980년대 미국 프로레슬링 단체(이하 WWE)는 8일(현지시간) 미국 프로레슬링의 아이콘인 얼티밋 워리어의 사망을 발표했다.
Advertisement
워리어는 향년 54세로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WWE 측은 워리어의 유족인 아내 데이나와 두 명의 딸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다.
Advertisement
워리어는 과거 WWE와 우호적인 관계가 아니었기 때문에 1996년 이후 WWE 쇼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트리플 H를 비롯한 WWE의 적극적인 구애로 극적 화해했다.
Advertisement
위리어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위리어 사망, 미국의 프로레슬링 전설이었다니 놀랍네요", "위리어 사망, 사망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니 안타깝네요", "위리어 사망, 위리어 팬들 정말 슬프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워리어는 지난 7일 WWE TV쇼에 출연하며 18년 만의 복귀를 알린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