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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 오너스 클럽'은 말의 주행 습성을 결정하는 스타트, 코너, 끈기, 순발력 등 6개의 개별 능력치를 효과적으로 올리고, 먹이주기, 털 빗어주기 등으로 교감을 높이면서 번식을 통해 기본 능력을 성장시켜 점차 우수한 경주마로 키우는 육성의 재미를 제공한다. 또 3D 그래픽으로 사실적으로 재현된 레이스에서 말의 능력치뿐 아니라 쉽고 간단한 조작이 승패를 가리는데 주요하게 작용해 레이싱 게임의 재미요소도 갖췄다고 엠게임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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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퍼블리싱사업실 이명근 실장은 "'더비 오너스 클럽'은 아케이드, 온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개발된 일본 대표 게임사 세가의 인기 IP로, 모바일 '더비 오너스 클럽'을 통해 경주마를 육성하는 재미는 물론 박진감 넘치는 경주마 레이싱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엠게임은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모바일게임들의 퍼블리싱 서비스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