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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에릭과 나혜미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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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보도 이후 두 사람의 열애와 관련 성지글이 게시되는 등 두 사람의 열애에 무게가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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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의 소속사 측은 "양측 당사자들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연인관계는 아니었으며 현재도 변함없이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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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에릭 소속사 측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연예 관계자들은 에릭과 나혜미가 단순한 선후배 사이는 아니라고 증언했다. 한 가요 관계자는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약 3년 전으로 알고 있다. 지인으로 소개로 처음 만났고, 첫 눈에 반한다는 말처럼 두 사람은 오래지 않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참 열애 중 일 때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놀이 공원에 놀러 가는 대담성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1998년 신화로 데뷔한 에릭은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등을 통해 연기자로도 성공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어린 시절 역으로 데뷔, 이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정일우의 상대역으로 투입돼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12월에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