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다' 시청률
'국민MC' 유재석을 중심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파일럿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가 순조로운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9일 첫 방송된 '나는 남자다'는 전국 시청률 4.1%를 기록했다. 동시간대에선 최하위 성적이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4.9%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SBS '오 마이 베이비'가 4.6%로 그 뒤를 이었다. 하지만 세 프로그램의 시청률 격차는 불과 1%도 채 되지 않는다.
'나는 남자다'는 유재석, 노홍철, 임원희, 장동민, 허경환 등의 MC들이 250명의 남성 방청객들과 함께 남성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으로 매주 이야기를 나눈다고 한다.
이날 첫 방송에는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깜짝 등장해 출연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미쓰에이 수지가 등장하자 남자 방청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내 '남자들의 토크쇼'임을 입증했다.
이날 수지는 남자 방청객들이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노래를 다함께 부르자 "군대 분위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는 남자다' 시청률에 네티즌들은 "'나는 남자다' 시청률, 역시 유느님 효과?", "'나는 남자다' 시청률, 재미있던데", "'나는 남자다' 시청률, 수요예능 시청률 차이가 얼마 안 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