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걸그룹 크레용팝이 히트곡 '빠빠빠'의 대박에 부담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크레용팝은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빠빠빠'의 대박 때문에 다음 곡을 가지고 나올 때 부담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디어 회의를 했는데, 엄청 많은 아이디어가 나왔다"며 "탬버린을 머리에 쓴 채 머리를 흔들며 탬버린을 때리는 콘셉트도 나왔고, 외발자전거를 타고 무대 위에 올라 저글링을 하면서 노래를 불러볼 생각도 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DJ 정찬우는 "차라리 장구를 뜯어서 몸에 끼우지 그랬냐"며 농덤을 던졌다.
현재 크레용팝은 신곡 '어이'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크레용팝 '빠빠빠' 부담감에 누리꾼들은 "크레용팝, '빠빠빠'가 너무 대박났지", "크레용팝, 귀여워", "크레용팝, 강제 서커스 할 뻔", "크레용팝, '어이'도 특이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