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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는 11일 "3월 기준으로 페이스북 '좋아요' 팬 수 36만 명을 보유해 커피업계 1위를 달리며 가장 활성화되고 성공적인 SNS마케팅의 사례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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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10월 '천사데이'를 기념해 진행한 아메리카노 1+1 쿠폰 발행 이벤트에 18만8000여명이 응모하며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엔제리너스커피 페이스북의 인기는 단순한 제품 홍보 콘텐츠보다는 비주얼을 살린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제작해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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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엔제리너스커피는 흥미롭고 참여가 쉬운 페이스북 이벤트를 전개해 활발한 고객 소통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쌍방향 소통을 이끌어내며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