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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에는 "지난 10월 여진구 배우와 소속사측을 만났고 오랜 개런티 협상 끝에 여진구를 영화의 주인공으로 낙점했다. '권법'에 최대한 매진해 달라는 의미로 최고 수준의 대우를 약속하며 2월 말경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체결 직후 우리는 올 여름 (계약서상 8월) '권법' 촬영을 시작한다는 계획과 함께 여진구 캐스팅 기사를 언론을 통해 공표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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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5~7월 기간은 '권법' 크랭크인 전 무술 트레이닝, 감독과의 리딩 및 캐릭터 분석을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무엇보다도 연속된 작품 일정으로 어린 배우에게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무리가 따를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는 입장을 전달했다"는 제작사 측은 "'권법' 촬영 전 다른 작품을 하지 말아 달라는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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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법' 제작사 측 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법 제작사 측 입장 난처했을 듯", "권법 제작사 측 입장 또한 이해간다", "권법 제작사 측과 소속사 입장, 결국 중간에서 여진구만 상처받네", "권법 제작사 측, 원만한 해결과 영화진행이 되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