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티포드는 스스로 한국어 번역기를 이용해 자신의 메시지를 남겼다. 티포드는 '힘들게 진 오늘 밤. 지원에 대한 모든 팬들에게 감사합니다. 우리는 다음 번에 이길 것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어색한 문법의 문장이기는 하지만, 한국팬들에 대한 큰 애정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