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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날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5타점의 맹타를 휘두른 이재원이 이날도 4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했다. 스캇이 11일 경기 도중 다친 엉덩이 쪽이 여전히 좋지 않다고 해 충분한 휴식을 주기로 했다. 이 감독은 "오늘 경기후 나흘을 쉬기 때문에 스캇이 충분히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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