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에이핑크 1위, 박효신-매드클라운 제쳤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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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가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에이핑크는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매드클라운 '견딜만해', 박효신 '야생화'와 경쟁을 벌인 끝에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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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이핑크는 생방송 집계에서 무려 1000점을 획득했으며, 음원 점수와 SNS점수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이에 에이핑크는 지인들의 이름을 부르며 감사의 인사를 건넨 뒤 "컴백하고 저희와 스케줄을 같이 하고 있는 팬 여러분 감사하다.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하는 에이핑크 되겠습니다"팬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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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에이핑크는 지난 9일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챔피언', 10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11일 KBS 2TV '뮤직뱅크', 12일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인기가요'까지 1위에 오르며 5관왕을 달성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인기가요 에이핑크 1위 소식에 "인기가요 에이핑크 1위, 정말 축하합니다", "인기가요 에이핑크 1위, 역시 에이핑크", "인기가요 에이핑크 1위, 축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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