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판여행사 노랑풍선(대표이사 고재경, 최명일)이 지난 14일 대구지사를 오픈했다.
그동안 부산지사에서 지방 고객들의 내방 상담과 예약을 진행해온 노랑풍선은 고객들의 끊임없는 요청으로 대구지사를 열어 서비스 영역을 확장시켰다. 노랑풍선 대구지사는 오픈기념으로 유럽상품 예약고객 선착순 50명에게 리무진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증정하며, 추후 대구공항 출발 상품예약시 최대 5만원의 할인도 제공한다. 대구의 중심상권인 반월당역 14번 출구에 위치한 대구지사는 내방하여 상담하는 고객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제공한다.
노랑풍선은 부산지사와 대구지사를 통해 지방 고객에게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추후 대구출발 전세기 상품 등 대구지사만의 판매 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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