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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데는 독일 U-21 대표 출신이다. 지난 시즌 프랑크푸르트의 승격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에는 부상과 부진으로 제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성장 가능성이 큰 기대주다. 로데는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하게 돼 정말 기쁘다. 나에게 있어 큰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이 곳에서 더 발전하고 싶고 동료들과 함께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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