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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릴리즈㈜'는 두 작품에 이어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배급할 예정이다. 2013년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작으로 니콜라스 케이지와 영화 '머드'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라이징 스타 타이 쉐린던 주연의 '조',케이트 베킨세일의 법정 드라마 '케이트 맥콜','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의 사무엘 L 잭슨, 도미닉 쿠퍼 주연 액션 스릴러 '리즈너블 다우트',2014년 선댄스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은 '콜드 인 줄라이',캐나다와 스페인에서 공동 제작한 웰메이드 공포스릴러 '리턴드',애니메이션 '원피스' 시리즈와 '호빵맨' 등 작품성을 검증 받은 외화들을 중심으로 향후에는 중소 규모의 한국영화들의 배급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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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