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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후 2시 긴급 브리핑에서 "총 477명 탑승객중 368명 생존 확인, 2명 사망, 화상-저체온 등 부상자 7명으로 집계됐다"고 공식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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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해당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부모 대기실은 울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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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에는 수학여행에 나선 안산 단원고 학생 324명과 교사 14명, 승무원 30명과 일반 승객 등 모두 477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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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단원고 학생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세월호 실종자 아직도 107명, 단원고 학생 사망 확인",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실종자 빨리 생존자로 확인됐으면", "진도 여객선 '세월호' 실종자, 단원고 학생 사망 확인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