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소녀' 태미가 뒤후리기 공격으로 빅스타 멤버 필독을 제압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여성스러운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는 태미와 빅스타 멤버 필독의 겨루기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태미는 뒤후리기 공격으로 필독을 제압해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에 태미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며 과거 모습 또한 주목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날렵한 발차기로 터프한 매력을 보였던 태미는 과거 화보에서 섹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호피무늬 밀착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 있는 몸매와 함께 볼륨 있는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게 한다.
이에 태미 뒤후리기와 과거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미 뒤후리기 반전매력 돋보이는 섹시함", "태미 뒤후리기, 태미가 이런 모습도 있네", "태미 뒤후리기와 전혀 다른 모습 색달라", "태미 뒤후리기와 섹시한 호피무늬 자태 둘다 잘 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태미는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1년 태권도 영화 '더 킥'으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샤먼아이'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태미는 '태권소녀'라 불리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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