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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청해진해운 김영붕 상무는 "세월호가 지난 15일 21시에 출항했다. 원래 18시 30분 출항 예정이었지만 짙은 안개로 지연돼 출항했다"며 "이런 사고가 처음이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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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청해진해운 발표와 달리 3주 전인 지난 3월 28일에 청해진해운의 소속 다른 여객선이 인천 선미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과 충돌한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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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 청해진해운 사고에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침몰 청해진해운 이런 사고 처음이라더니", "진도 여객선 침몰 청해진해운 못 믿을 회사네", "진도 여객선 침몰 청해진해운 탑승객 조사조차 못 하고 있다던데", "진도 여객선 침몰 청해진해운 빨리 나서서 해결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