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망자 4명으로 늘어
진도 인근에서 침몰한 여객선의 사망자가 1명이 추가돼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4명으로 늘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안산 단원고 2학년 정차웅 학생과 선사 여직원 박지영 씨 등 2명이 숨졌고, 학생으로 추정되는 남성 사망자 1명이 확인된데 이어 사망자가 추가 발견돼 사망자는 4명으로 늘었다.
해경 등에 따르면,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사고 인명피해 상황은 이날 오후 7시20분 현재 사망 4명, 실종 291명, 구조 164명이다.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에 네티즌들은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또 한 명이 발견됐네",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더 이상 희생자가 안 늘었으면",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정말 안타까운 사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은 오후 5시 30분 기준으로 탑승인원이 462명이라고 밝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발표와 달라 구조인원 수치 집계에도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