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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문화신문 '해피선데이 10경주를 잡아라' 고객 사은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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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청마의해를 맞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옛 부산경남경마공원)과 경마전문지 경마문화신문(발행인 김문영)은 오는 20일부터 6월 29일까지 '해피 선데이 10경주를 잡아라!'를 개최한다. 매주 일요일 서울경마 10경주(오후 3시 30분)에 참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명을 전산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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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중 10경주 마권을 구매하는 순간 자동 참가돼 당첨여부가 결정된다. 당첨자는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한 후 중앙안내에서 당첨금을 수령할 수 있다. 기간 중 매주 4000원 상당의 경마문화신문 2013부를 경마고객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하고 경마문화신문 소속 전문인들의 경마설명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5월 30일까지 금요일 마지막경주 구매고객 중 10명을 추첨하여 1만원 구매권을 지급하는 고객행사를 개최한다.



김영관 조교사 지난주 다승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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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조교사 최초로 한 시즌 100승 달성에 성공한 김영관 조교사가 초반 부진을 딛고 다승 1위에 복귀했다. 올해 초부터 다승 1위를 지켜왔던 울즐리 조교사는 지난주 1승을 기록하는 부진을 보이며 김영관 조교사의 다승 탈환을 넋 놓고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지난 11일 금요경마 3경주에서 '매직고'의 우승으로 기분좋은 출발을 보인 김영관 조교사는 일요경마에서 '무진장'과 '샌드퀵'으로 2승을 몰아치며 승부사의 진가를 발휘했다. 이로써 올해 통산 25승을 달성한 김영관 조교사는 다승 선두에 올랐다. 2위는 울즐리 조교사로 24승 복승률 41.5%를 기록 중이다. 3위는 16승을 달성한 김재섭 조교사다. 아직 시즌 초반이라 승수 차가 그리 크지 않아 올 시즌 다승왕 판도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7월을 넘어서야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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