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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렌즈'는 오는 22일 첫번째 싱글 '아이 러브 코리아(I Love Korea)'를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아이 러브 코리아'는 더 프렌즈가 직접 만든 곡으로 붉은 악마가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응원가 중 한 곡으로 선정한 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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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렌즈'는 '아이 러브 코리아'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과 길거리 응원전, 콘서트 등을 통해 그 동안 뜸했던 팬들과의 소통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7월에 또 하나의 신곡을 발표하고 이어 콘서트도 열 예정이어서 그동안 그들의 목소리를 그리워하던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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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 프렌즈의 '아이 러브 코리아' 음원은 오는 22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