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싼 부활절 계란이 공개돼 화제다.
세계적인 보석회사 '미라지'는 3년에 걸쳐 제작한 아주 특이하고 럭셔리한 계란 모양의 보석을 제작해 최근 공개했다. 계란의 가격은 무려 500만 파운드(약 87억원)에 달한다.
이 계란은 순금으로 만들어졌으며 외부 케이스에 무려 1000개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됐다. 또한 계란 안쪽에는 '세계 평화(World Peace)'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으며 크리스탈로 만들어진 비둘기 한 마리가 들어있다.
업체 보석가공 디자이너는 "이 부활절 기념 계란을 당초 판매용으로 만든 것이 아니었지만 이상적인 가격을 제시하는 고객에게는 판매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