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에서 섹스를 테마로 한 레스토랑이 처음으로 문을 열어 화제다.
외신들에 따르면 이 레스토랑에서는 여성 가슴모양의 그릇에 음식이 담겨 나오고, 남자 성기 모양의 음식, 다양한 체위에 형상화한 의자 등에 앉아 식사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가죽으로 만든 수갑부터 성인 인형까지 비치돼 있으며 섹스에 관련된 각종 물품들도 전시돼 있다.
호기심에 이곳을 찾은 고객들은 흥미로워했다.
한 여성은 "미성년자와 동반은 절대 금물"이라며 "음식맛도 훌륭했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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