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세월호 침몰 사고 안타깝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 안타깝다는 심경을 전했다.
해외에 체류하다 17일 오후 96일만에 귀국한 이 회장은 입국장에서 최지성 미래전략실장에게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 보고받은 뒤 "안타깝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 회장은 건강이 어떠냐는 질문에는 자신의 몸을 가리키며 "보시는대로 괜찮습니다"라고 답했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최근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총 승선원은 475명, 사망자는 9명, 구조자는 179명, 실종자는 287명이다.
세월호 침몰 사고에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너무 안타깝다", "세월호 침몰 사고, 조속한 구조활동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 "세월호 침몰 사고, 이건희 회장 심경대로 정말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