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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와는 2012년 여름 맨유 유니폼을 입고 주전급 선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올시즌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상황이 180도 달라졌다. 벤치만 달구는 시간이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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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가가와가 맨유에서 힘겨운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유럽에서는 존경받을 만한 선수로 인식돼 있다. AC밀란은 가가와 영입을 맨유에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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