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은 18일 일본 고시엔구장에서 벌어진 센트럴리그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홈경기에서 구원 등판했다.
4-2로 앞선 세이브 상황이었다. 지난 13일 요미우리전 후 5일만에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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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타자 다카이 유헤이는 7구째만에 컷패스트볼로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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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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