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교감, 숨진 채 발견 '자살 추정' 충격 by 조윤선 기자 2014-04-18 17:22:37 Advertisement 세월호 사고에서 구조된 단원고등학교 교감이 숨진채 발견됐다.Advertisement진도경찰서는 18일 오후 4시5분쯤 교감 A씨가 진도 실내체육관 뒤 야산 나뭇가지에 자신의 허리띠로 목을 맨채 발견됐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까지 진도 현장에 계속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원인을 수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