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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은 대회 코스와 인인이 깊다. 김대섭은 2008년 이 대회장에서 열린 KEB 인비테이셔널 2차대회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슬럼프 탈출을 알리는 감격스런 우승이었다. 2012년 이 대회에서도 정상에 섰다. 당시 김대섭은 군 전역 후 3주만에 출전한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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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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