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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옥숙의 남편으로도 잘 알려진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지난 18일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9'에 출연해 현재 벌어지고 있는 세월호 구조 작업에 대해 비판적 견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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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수중에서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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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형성된 에어포켓에 수상에서 에어컴프레셔를 이용하여 계속 공기를 공급하면 그 공간에 다수의 잠수부들이 머물며 교대로 가까이 있는 사고 현장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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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투입하면 되지 않나'는 질문엔 "장비가 있어도 전문가라고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며 "구조 작업에는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는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종인 대표는 탤런트 송옥숙의 남편으로, 두 사람은 지난 199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과 딸 두명을 두고 있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에 누리꾼들은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투입 못해서 안타까워",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지금이라도 현장에 투입하면 안 돼?",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좋은 일에 많이 사용됐으면",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장비라도 빌려서 투입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