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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토메우 회장은 "메시가 억울한 대접을 받고 있다. 우리는 이에 가담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바르셀로나 협동조합원들은 메시가 우리 클럽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부분을 반드시 이해하고 메시를 돌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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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최근 중요한 경기에서 무기력했다.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실패와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정상 등극 실패의 원인으로 메시의 부진이 꼽혔다. 특히 바르셀로나는 시즌 막판 애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에 밀려 리그 3위에 랭크돼 있다. 프리메라리가 우승도 사실상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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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측면에서 21일 빌바오와의 정규리그 34라운드 홈 경기를 힘들 전망이다. 네이마르, 헤라드 피케, 호르디 알바, 세르히오 부스케츠 등 주전 선수들이 부상 결장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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