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정이 5월 단독 공연을 취소했다.
Advertisement
이정은 5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7인조 슈퍼 맨드와 함께 올라이브 단독 공연 '같이'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진도 세월호 침몰 사고에 애도를 표하며 공연을 잠정 연기, 취소하기로 했다.
소속사 라우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애도의 뜻으로 이번 콘서트는 연기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 유가족분들과 생존자들의 구조를 간절히 기다리는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 전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