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진영, 역대 21번째 개인통산 2400루타 by 김용 기자 2014-04-20 15:16:09 한화와 LG의 주말 3연전 두번째 경기가 19일 대전구장에서 열렸다. LG 이진영대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cun.com/2014.04.19/ Advertisement LG 트윈스 이진영이 2400루타 기록을 달성했다. Advertisement이진영은 2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3-4로 뒤지던 3회초 기습번트 안타로 출루했다. 이진영은 이 안타로 개인통산 2400루타 기록을 채우게 됐다. 이는 프로야구 역대 21번째 기록이다. 한편, 이진영의 내야안타가 한화의 실책으로 연결돼 1루주자 손주인이 홈까지 밟다 LG는 4-4 동점을 만들었다. Advertisement대전=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