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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은 복지관이 속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나무와 꽃을 심으며 거주민들을 위해 화단을 가꾸는 등 조경 작업을 하는 한편, 입주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복지관의 전기 배선을 고치고 벽화를 그리는 등 시설물 보수 활동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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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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