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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다이빙벨 드디어 침몰사고 해역으로…"구조 당국 만나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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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다이빙벨 '세월호 구조현장 투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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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다이빙벨 '세월호 구조현장 투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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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난 구조 전문가인 이종인 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가 제안한 다이빙벨 투입이 임박했다.

고(GO)발 뉴스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후 2시 36분, 십여 분 뒤 현장 도착. 이 대표 '도착 즉시 바지선 고정 위해 구조 당국 만나 협의할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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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상호 기자는 트위터를 통해 다이빙벨의 세월호 구조현장 투입 과정을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다.

앞서 배우 송옥숙의 남편으로도 유명한 이종인 대표는 18일 JTBC '뉴스9'에 출연해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수중에서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게 하는 장비"라며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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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 투입 임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이빙벨 투입 임박, 드디어 현장에 투입 되는구나", "다이빙벨 투입 임박, 세월호 참사 현장 구조 작업에 큰 도움 됐으면 좋겠다", "다이빙벨 투입 임박, 구조 당국과 잘 협의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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