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인 다이빙벨 '세월호 구조현장 투입 임박'
해난 구조 전문가인 이종인 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가 제안한 다이빙벨 투입이 임박했다.
고(GO)발 뉴스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후 2시 36분, 십여 분 뒤 현장 도착. 이 대표 '도착 즉시 바지선 고정 위해 구조 당국 만나 협의할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현재 이상호 기자는 트위터를 통해 다이빙벨의 세월호 구조현장 투입 과정을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다.
앞서 배우 송옥숙의 남편으로도 유명한 이종인 대표는 18일 JTBC '뉴스9'에 출연해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수중에서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게 하는 장비"라며 소개한 바 있다.
다이빙벨 투입 임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이빙벨 투입 임박, 드디어 현장에 투입 되는구나", "다이빙벨 투입 임박, 세월호 참사 현장 구조 작업에 큰 도움 됐으면 좋겠다", "다이빙벨 투입 임박, 구조 당국과 잘 협의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