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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최진혁은 일본 등 해외에서 팬미팅을 연 적은 있지만,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게 됐다. 지난해 MBC '구가의 서', SBS '상속자들', tvN '응급남녀'까지 이어지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만큼 팬미팅을 마련했던 것. 그런 이유로 최진혁은 지난 인터뷰에서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진혁은 당시 "이번 팬미팅을 위해 특별히 준비하는 것이 있다. 매우 기다려진다"고 말하며 팬미팅 준비에 한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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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