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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5:13 한 시간여 만에 돌아온 이종인 대표. 구조당국 '기존작업에 방해되고 기 설치된 바지선과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며 '다이빙 벨의 사용을 허가하지 않았다'고 전언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이 대표 일행이 바지선으로 복귀하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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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기자는 이날 다이빙벨 내부모습 및 구조현장 투입 과정 SNS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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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무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무산, 내부 모습 보면서 희망 키웠는데...",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무산, 무슨 대처가 저래?",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무산, 안전사고 우려?",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무산, 어이없고 답답하다",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무산, 한번 투입이라도 시켜보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