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만화의 새 장을 연 '마법천자문'(아울북) 제 28권이 출간됐다.
'마법 천자문'은 어린이들의 한자학습과 학습만화 열풍을 이끌며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성공적인 에듀테인먼트 모델이라는 평을 받아왔다. 손오공의 모험 속에 두 번 세 번 한자를 반복시키는 이미지 학습법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다.
28권 '한 곳으로 모여라! 모일 회(會)'편에서는 삼장을 둘러싼 어둠의 계획, 그리고 그리고 사라진 광명상제의 행방과 암흑상제의 음모가 밝혀진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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